아이패드 첫 인상

트위터에 올리긴 했지만, 기록 차원에서. 그리고, 4월에 하나라도 포스트를 남기기 위해…

잡스는 제2의 구텐베르크로 기억될지도 모른다는 것. 출판과 미디어 업체는 근본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

아이패드 단상 1. 정보나 지식 습득이 반드시 즐거운 일만은 아닌데 그것을 바꿀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아이패드 단상 2. 컨텐츠 기획자와 생산자는 기존 방법론을 전면 재검토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아이패드 단상 3. 기존 미디어와 출판사가 컨버팅도 고민해야 할 때 레거시에서 자유로운 신생 업체가 새로운 기회를 잡기가 용이할 수 있어 보여요.

아이패드 단상 4. 안드로이드 진영이 분발하지 않으면 지금의 감동이 곧 족쇄가 될 거 같아 걱정돼요.

아이패드 단상 5. Full 3D HDTV를 구매했는데 아날로그 방송이 주류인 현실이랄까? 대박 작품이 새로운 게임을 곧 만들 것 같아요.

아이패드 단상 6. 마지막으로, 몇 시간 사용만은로 이런 호들갑을 떨게 만드는 기기에요. 이제 제가 뭘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야 할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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