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09

엄마를 부탁해

엄마를 부탁해  아내의 경고(?)를 무시하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아내 덕분에 소설의 재미을 알기 시작한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의 능력과 요즘의 내 상황을 생각하면, 하루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의 흡입력이 있는 책이다. 그럼에도 숨고르기가 많이 필요했다. 그러지 않고서는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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