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09

인간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는 해결책을 찾는다

충동의 경제학  작년 이맘 때 읽었던 ‘비합리성의 심리학‘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인간의 이성에 대해 회의를 하는 걸까?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이런 류의 책들을 읽게 된다.) 같은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기도 하다. 최근에 읽었기 때문인지, 인간의 비합리성에 대한 책을 읽었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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